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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쎄 푸드코트에 들어서면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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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중앙로 지하상가를 걷다 문득 섬광처럼 빛나는 밝은 빛이 나의 동공(瞳孔)안으로
들어옵니다. 눈부심에 우연히 들어간 이곳은 새로운 별천지를 만난 듯한 세상이
펼쳐집니다. 화사한 파스텔톤의 밝고 명랑한 분위기는 허기졌던 내 배를 충분히
채우고도 남을 듯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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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찌개애감동이야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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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쇼케이스안에 들어있는 음식들이 날 반기며 서로 자기를 추천해 달라고
아우성들 입니다. 무엇을 고를 까 고민하던 찰나에 찌개애감동 음식들이 저를보며
환하게 웃고있습니다.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않고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 모습이
마치 어린아이처럼 때묻지 않은 순수한 얼굴처럼 정겹습니다.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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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하길 잘 했지~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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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다 먹어보고 싶었지만 우선 갈치조림을 선택했습니다.
큼지막하게 잘라넣은 오동통한 갈치와 절대 빠질 수 없는 도톰한 무우가
먹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목줄기를 춤추게 하네요..
계산을 마치고 째개애감동 매장을 찾았습니다.
역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너무 정겹습니다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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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우~사장님도 너무 멋지셔라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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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며 다가선 나의 시선은 깔끔하게 차려입은 주방장님에게 꽂혔습니다.
환하게 웃으시는 미소가 너무 아름다우십니다. .
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순간!!
음식은 이내 나오고 팔팔 끓는 뚝배기에 아주 수상한 재료가 눈에 띕니다.
이곳만의 특별한 재료인 "마음의 정성"을 듬~뿍 넣었다고 하네요..
성급히 한숱가락을 떠서 입안에 넣었습니다.
이야~~~말이 필요없네요...역시 꿀맛입니다.
어떻하죠?
전 이미 찌개애감동에 단골이 되어버린걸요..
아잉~어떻해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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